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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수수께끼투성이
글쓴이
정창훈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3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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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창훈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월간 사이언스]에 과학기자로 입사했고 [월간 뉴턴] [월간 과학소년] [월간 별과우주] 등 전문 과학 잡지에서 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 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을 기획하고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해리포터 사이언스』 『과학 오디세이』 『호킹의 블랙홀』 『속담 속에 숨은 과학』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태양계 여행안내서』 『딱 한마디 과학사』 『달은 어디에 떠 있나?』 『지구 말고 다른 데 살아 볼까?』 『생명의 별 태양』 『로켓을 타고 우주로』 『영재들의 과학 노트』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점점 더 깊은 바닷속으로, 점점 더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 책은 먼 우주에서 날아온 친구와 함께 지구를 바라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푸르게 빛나요. 지구를 푸른빛으로 빛나게 하는 바다는 어떤 곳일까 궁금하지 않나요? 얕은 바다, 깊은 바다, 어두컴컴할 정도로 깊은 바다, 에베레스트 산이 꼴깍 잠길 만큼 아주 깊은 바다 밑까지 점점 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며, 바닷속을 탐험해 봐요!

바다는 깊이에 따라 환경이 크게 차이가 나요. 점점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구조로 된 이 책은 그런 환경의 변화를 전체적인 색조의 변화를 통해 잘 보여 줍니다. 어린이들은 환상적인 바닷속 탐험을 통해, 바다에 관한 여러 가지 사실을 새롭게 알게 돼요. 코끼리보다 몇 배나 더 큰 동물들이 바닷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깊은 바닷속에서 어떻게 함박눈이 내리는지, 바다 밑바닥은 땅 위와 얼마나 비슷하고 또 얼마나 다른지, 바닷속으로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신비로운 바다에 대한 경이감도 커져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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