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항 매력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새로운 타이완 중부여행, 타이중!
타이중은 화려하고 번화한 거리와 도심의 빌딩숲을 감상할 수 있으면서도 곳곳에 넓은 녹지 공원이 형성돼있어 도시와 자연의 이색적인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시내에서 1~2시간이면 아시아의 우유니라 불리는 고미습지와 대만 8경 중 하나인 호수 일월담도 있어 대만의 푸르고 광활한 대자연도 느낄 수 있다.
타이베이에 비해 한국 여행자들에게 다소 알려지지 않은 도시기에 더 특별함이 느껴지는 타이중은 다양한 현지 음식과 퓨전 음식이 넘쳐나 먹거리 또한 풍부하다. 특히 대만의 대표 음료인 쩐쭈나이차가 발원된 곳이며, 한때 마약샌드위치로 떠들썩했던 홍루이젠의 본점이 있어 먹거리 탐방 여행도 즐길 수 있다.
이제껏 아는 사람들만 가던 타이중은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이름을 점점 알리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 감각적인 거리와 화려한 건물, 맛있고 다양한 음식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매력으로 당신의 오감을 자극할 타이중으로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