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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은 여자가 필요해
글쓴이
앤 가디너 퍼킨스 저
출판사
항해
출판일
2020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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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 가디너 퍼킨스

예일 대학교를 졸업한 역사학자이자 고등교육 전문가다. 재학 중 역사 부문에서 포터 상Porter Prize을 받았고 『예일 데일리 뉴스』의 첫 여성 편집장으로 일했다. 로즈 장학생으로 매사추세츠 대학교 보스턴 캠퍼스에서 고등교육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하버드 대학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 대학에서 뛰어난 학업으로 리타우어 상Littauer Award을 받았고, 교육정책 분야의 강사로 활동했다. 주요 학술 대회에서 고등교육의 역사에 대한 논문을 여럿 제출했으며 ‘고등교육을 위한 뉴잉글랜드 자원 센터NERCHE’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남편과 보스턴에서 살고 있다. 『예일은 여자가 필요해』는 그녀의 첫 저작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68년 동안 남학생만 다니던 대학이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여학생이 들어왔다. -책 속에서

남녀공학 전환기
예일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이 책은 1969년 예일대학교가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며 맞이한 첫 여성 입학생들의 분투를 흥미롭게 그린다. 철저한 금녀의 구역이었던 전통의 아이비리그 명문 대학교로 전미의 내로라하는 여학생이 어떻게 모여들었는지, 이 최초 여성 학부생들이 예일대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또 그녀들이 예일대에 입학한 지 5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바뀌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서술한다. 예일대로 대표되는 미국 대학 사회와 그 대학을 움직이는 지식인 계층의 견고한 편견 속에서 고군분투한 여성들의 투쟁과 연대의 감동적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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