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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보며 하나님을 생각해
글쓴이
미스테이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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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스테이커

일러스트레이터나 목사 사모로 많이 불리지만 가장 좋아하는 이름은 ‘예수님 그림 그리는 엄마’이다. 받은 은혜를 가지고만 있을 수 없어 그려서 나눈다. 책으로는 큐티집 [sena]에 5년간 그림묵상 연재를 했고, SNS에서는 7년 난임의 이야기, 임신 중 겪었던 어려움과 육아하는 이야기 등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는데 저자는 꼭 이야기를 하다 보면 크디크신 하나님 이야기로 끝이 난다.

내내 미대 입시를 준비해오다 고3 때 진로를 바꾸어 신학부에 진학했다. 미술을 좋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지만 하나님 말씀을 바탕으로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새로 생겼기 때문이었다. 그 마음은 지금도 여전하여서 교회 포스터, 홈페이지, 책자 같은 교회 디자인들을 계속 해오다 얼마 전부터는 유튜브 채널에서 기독교 만들기 자료들을 제작해 나누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게 좋고, 디자인을 하는 게 좋다. 가장 좋아하는 두 가지를 같이 하는 중. 지은 책으로는 『너를 보며 하나님을 생각해』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아이와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는 엄마의 따뜻한 일상묵상

인스타그램에서 따뜻한 손그림 육아묵상으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미스테이커(@misstaker) 작가의 기승전갓(GOD) 육아 에세이


“여러 편의 글들을 썼지만 말하고 싶은 건 딱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사소한 순간에도 함께 계시고 사소한 일을 통해서도 말씀하신다는 것 말예요.” (프롤로그 중에서) 『너를 보며 하나님을 생각해』는 아이와 함께하는 평범한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한 경험을 기록한 엄마의 육아묵상 에세이다. 난임으로 힘들었던 순간, 아이를 낳고 고된 육아로 인해 한계에 부딪혔던 순간,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며 감격스러웠던 모든 순간들 속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해, 아이를 키우며 쓴 글이기는 하지만 누구나 읽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귀한 자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커피 생각을 하다가도, 아이가 기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다가도, 새가슴이라 작은 일에 깜짝깜짝 놀라더라도 늘 마지막에는 하나님 이야기로 끝이 난다. 바쁘고 벅찬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기 원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으며 하나님 생각을 종종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조용히 앉아 성경을 묵상할 여유도, 교회에 가서 마음 편히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여건도 허락되지 않는 엄마들에게 이 책은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줄 것이다. 힘든 육아로 인해 쓰러질 것 같아도 그 방향만큼은 하나님 쪽으로 쓰러지고자 하는 엄마, 하루하루 아이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며 자신 역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나기를 소망하는 엄마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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