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꽃잎 강릉
글쓴이
박용재 저
출판사
곰곰나루
출판일
2020년 9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용재

1960년 강릉 사천 하평리 출생, 1984년 월간시지 [心象]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 『조그만 꿈꾸기』 『따뜻한 길 위의 편지』 『우리들의 숙객』 『불안하다, 서 있는 것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강릉』 『애일당 편지』 『꽃잎 강릉』 등을 펴냈다. 단국대 대학원에서 「허난설헌의 시의 문화콘텐츠 확장성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과 강릉을 오가면서 시(詩)로 사는 법을 익히며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강의하며 강릉지역의 문화유산을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릉 출신 박용재 시인의 여덟 번째 신작시집. 향가 「헌화가」와 허난설헌의 「채련곡」에서 ‘강릉’과 ‘꽃’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 새로운 ‘사랑의 시’로 구현한 64편의 서정시를 한 권으로 엮었다. 강릉의 산과 호수와 바다를 배경으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감성적인 어조로 형상화하는 능력이 빛난다. 품격 높은 연시이자 전통과 현대의 감수성을 아우르는 시편들이 연이어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