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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의 은퇴, 퇴사 후 자존감여행
글쓴이
조대현 외 2명
출판사
나우출판사
출판일
2020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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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대현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몰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폴라 http://naver.me/xPEdlD2t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은퇴나 퇴사 후 여행이라면 암담하고 도대체 돌아와서 뭐 할 거냐고? 묻는다.
퇴사의 경우는 더 많은 이야기를 듣는다. 미친 거 아니냐고? 좋은 직장을 그만두면서 가서 뭘 얻을 거냐고? 일부는 부럽다는 말도 가끔 있었다...

아무튼 저자의 퇴사 후 여행은, 응원보다는 의문을 설득해야 하는 기간 동안 긴 준비과정이 필요했다. 물론 저자는 마음속으로는 흔들렸지만 겉으로는 흔들리지 않고, ?퇴사 후 세계여행을 가기 위해 그동안 준비를 해나갔다. 누구나 은퇴라는 단어는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는 이야기이지만 ‘퇴사’라는 단어는 아직도 회사에서 잘렸거나 적응을 못해 나온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주위의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것 자체가 처음에는 심적으로 곤란했다. 그렇지만 저자는 수없이 많이 생각하고 생각한 끝에 결정했으므로 또 퇴사가 결정된 상황에서 다른 선택이 없었다. 일단 밀고 나가자고 생각했다.

은퇴나 퇴사나 여행은 인생의 한 페이지를 담당한다. 그 여행에서 마음속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돌아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에 도움을 준다. 그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은퇴, 퇴사 후 자존감여행은 시작되었다. 그래서 여행 책이지만 여행을 출발하는 심정을 담은 에세이가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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