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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글쓴이
나가마쓰 시게히사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20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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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가마쓰 시게히사

주식회사 인재육성 재팬JAPAN 대표이사

오이타현 나카쓰시에서 태어났다. 2001년 3평짜리 다코야키 가게를 시작했고 그 후 규슈 각지를 도는 행상으로 장사를 이어갔다. 2003년에 문을 연 다이닝 히나타야는 입소문만으로 매년 오이타현 밖에서 1만 명이 찾는 명소가 됐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화한 ‘일류 인재를 모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사람을 일류로 만든다’는 독자적인 인재 육성법으로 주목받았다. 전국에서 강연과 세미나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누적 동원 인원은 80만 명에 이른다. 2016년부터 활동 거점을 도쿄로 옮겨 집필은 물론 출판 프로듀싱과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표작 『사람은 말투가 9할』(스바루샤)은 2021년 일본 연간 종합 랭킹 1위(닛판 조사)를 기록했고 2022년에는 경제경영서 부문 사상 최초 3년 연속 1위에 오르며 150만 부를 돌파했다. 저서 누적 발행 부수는 485만 부를 넘어섰다. 2024년에는 레이와 시대(2019년부터 지금까지) 단행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2025년에는 센추리 출판 오피스를 설립했다. ‘책의 힘으로 일본을 활기차게’를 콘셉트로 작가 양성, 출판 컨설팅, 북디자인, 마케팅까지 아우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묘한 말의 차이가 행운을 만든다!
돈과 사람을 끌어모으는 운 좋은 사람들의 말버릇


어떤 일을 하든지 술술 잘 풀리고, 인기도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어딜 가서 무엇을 하든 행운이 따르는 것 같다. 이러한 ‘운 좋은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두 남들보다 특출나게 뛰어난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일상에서의 사소한 말버릇이 조금 다를 뿐이다. 말버릇 하나 변화시킨다고 해서 무엇이 바뀌겠냐고? 모든 게 바뀔 수 있다.

말버릇이 바뀌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달라지고,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모이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운이 트이고 인생이 밝아진다. 삶을 바꾸는 말하기에 꼭 화려한 언변이나 능숙한 발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프레젠테이션하는 시간이 많을까, 가까운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더 많을까. 일상의 사소한 무대에서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훨씬 더 많은 것을 좌우한다.

『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에서는 일상에서의 사소한 말하기를 바꿈으로써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안한다. 3평짜리 타코야키 노점상으로 시작해 다양한 사업에서 성공해 혁신적인 기업가로 거듭난 저자 나가마쓰 시게히사는 이 책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이 트이는 소소한 말버릇 36가지를 전수한다. 친근하게 말을 거는 듯한 글과 함께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가 제시되어 누구나 쉽게 따라서 실천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상대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확장 화법, 소통의 3대 원칙 등을 제시하면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다. 결국 말하는 방식은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 대화의 기술이나 화려한 말솜씨보다는 ‘소통’이라는 대화의 본질에 더 집중하는 것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대화법이 특별한 이유는 ‘진심’을 말에 담는 것을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를 위한 마음이 담긴 말하기를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운이 트이고 인생이 밝아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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