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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글쓴이
이시야마 노부타카 외 3명
출판사
예문아카이브
출판일
2020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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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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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야마 노부타카

호세이대학 대학원 정책창조연구과 교수. 히토쓰바시대학 사회학부 졸업, 산교노리쓰대학 대학원 경영정보학연구과 경영정보학 전공 석사과정 수료, 호세이대학 대학원 정책창조연구과 정책창조 전공 박사후기과정 수료, 박사(정책학). 히토쓰바시대학 졸업 후 NEC, GE, 미국계 라이프사이언스 회사에 재직했다. 주요 연구영역은 ‘월경적 학습’, ‘커리어 개발’, ‘인적자원 관리’ 등이다. 인재육성학회 이사, 프리랜스협회 자문위원, 와세다대학 대학종합연구센터 초빙연구원, NPO 커리어 권리 추진 네트워크 수업개발위원장, 사단법인 소셜리스트 21st 이사, 사단법인 전국산업인능력개발단체연합회 특별회원이다. 주요 저서로는 《월경적 학습 메커니즘》《패럴렐 커리어를 시작하자!》, 주요 논문으로는 〈Role of Knowledge Brokers in Communities of Practice in Japan.〉 〈Journal of Knowledge Management 20.6(2016): 1302-13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력도 쌓이고 직급도 올랐는데 왜 일은 여전히 힘겨울까?
42.5세에 부딪히는 이 ‘벽’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까?


경력 20년 이상, 중장년층 회사원들은 답답함과 정체감에 시달린다. 30대까지만 해도 늘 주목받고 최고 실적을 올렸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터 제자리걸음일 뿐. 늘 최선을 다하고 성실하게 지내온 것 같은데, 여전히 보람도 없고 허무할 뿐. 문제는 회사 생활이 앞으로도, 생각보다 훨씬 더 오래 계속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대로 가라앉을 수는 없다!

『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는 매일 이런 고민에 시달리며 일하는 중장년 직장인에게 특화된 업무 개선 방법을 제시한다. 오랫동안 인사, 노동관계를 연구해온 저자와 ‘퍼솔종합연구소’가 대규모로 진행한 실제 조사 결과 분석을 토대로 한 책이다. ‘일 못하고 일 안 하는 꼰대’라는 딱지를 떼고, 나이와 상관없이 늘 성장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실질 해결책을 지금 바로 실천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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