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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에서 하늘을 품다
글쓴이
김동연 외 1명
출판사
기역
출판일
202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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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연

1969년 안동 출생. 경북스토리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화를 쓰고 있다. 2009년 경주대학교 한국어문학과를 졸업하고 2011년 동대학원에서 문화재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14년 우크라이나 흑해주립대학에서 한국어교사로 일하며 처음으로 소설을 썼다. 이후 동리목월문학관 소설연구반에서 소설공부를 시작했다. 2008년 효현문학상, 2017년 아람문학 소설신인상, 2017년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제2회 스토리콘텐츠 공모전 소설 『장사상륙작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 『장사상륙작전』 웹툰을 제작하였다. A특공대, 영천포로수용소, 이중첩자, 국빈관 등을 쓰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2019년 자서전 『꼬깃꼬깃 접어둔 이야기』를 출간하였다. 동화 『보경로 330번길』, 『해결사 도깨비 깨똑이자서전』을 출판했고, 포항시민작가모임에서 동화 『해결사 도깨비 깨똑이』 동화집을 만들었다. 2020년 3월 코로나 사태로 칩거하며 스마트 소설집 『커피를 마시는 시간』, 장편소설 『호묘왕』, 동화 『동물이 내리는 마을』, 『보경로 330번길』, 서로배움 성장소설 『지평선에서 하늘을 품다』를 출판했다. 현재 한국소설가협회회원, 한국문예학술저작권협회회원, 평생교육강사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생에 가장 빛나는 고교시절
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나’


『지평선에서 하늘을 품다』는 학생과 선생님의 성장 이야기다. 현재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이라면 감정이입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이가 많은 이들에게는 추억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늘을 품는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의미일 수 있다. 지평선이 보이는 곳에서 품은 ‘하늘’은 ‘꿈’이 될 수도 하고, ‘자유’가 될 수도 있다. 혹은 읽는 이의 마음에 따라 또 다른 의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총 4장, 열두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책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포근한 이야기가 책 전반에 넘실댄다.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읽고 싶다면 『지평선에서 하늘을 품다』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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