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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사랑한 성인들
글쓴이
프란치스코 교황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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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프란치스코 교황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했으며, 1969년에 사제품을 받았다.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 부에노스아이레스 대교구장을 지냈고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다. 2013년 가톨릭 교회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으며 최초의 라틴 아메리카 출신 교황이자 예수회 출신 교황이다.

회칙 〈신앙의 빛〉, 〈찬미받으소서〉, 〈모든 형제들〉 및 교황 권고 〈복음의 기쁨〉,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등을 통해 가톨릭 교회와 전 세계의 쇄신을 위해 노력하며,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저서로 『그래도 희망』, 『악마는 존재한다』,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하느님과 다가올 세계』 등이 있다. 2025년 4월 21일 선종하였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인이 된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소명

가톨릭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 수많은 성인 성녀들이 탄생했다. 성인 성녀들은 우리에게 하느님을 섬기는 신앙인으로서의 모범을 보여 준 이들이다. 그러나 성인 성녀들의 전기를 읽어 보고, 성인들의 삶에 대해 들어도 나와 동떨어진 것 같고 그들과 같은 삶을 살 수만 없을 것 같다. 그러다 보면 결국 ‘난 성인이 될 수 없어!’ 하고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궁극적으로 성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 성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을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이 사랑한 성인들을 통해 알려 준다. 바로 가톨릭출판사에서 나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교황이 사랑한 성인들』에서 그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 모두가 성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성인들은 초인적인 영웅과 같은 사람이 아니라, 그저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고 하느님의 사랑을 다른 이들과 나눈 이라는 가르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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