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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씨세가 호위무사 제3막 8
글쓴이
조형근 저
출판사
청어람
출판일
2020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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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형근

1984년생, 부산 남자. 어릴 적 TV에서 판관 포청천을 보고 무협에 빠져든 작가 조형근은 2007년 『검의 눈물』을 시작으로 『음공불패』, 『포효강호』, 『청성제일검』, 『무적신군』을 출간했다. 어떻게 하면 무협이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그는 무협이란 정형화된 틀 안에서도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쓰라린 과거로 인해 세상을 등진 채 산속에 숨어든 광휘.
어느 날, 그에게 한 노인이 찾아온다.

그리고, 오래전 목숨 빚을 졌던 노인에게서 듣게 된 뜻밖의 부탁.

“자네의 손에 삼백 명의 목숨이 달려 있네.”

과거의 은혜를 모른 체할 수 없었던 광휘는
결국 오랜 은거생활을 접고 무림으로 발을 내딛는데…….

“가주, 그는 소인이 아는 자 중에선 제일 강했던 사내였습니다.”

하북(河北)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장씨세가.
그곳의 호위무사가 되기 위해 그가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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