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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반구대암각화 연구
글쓴이
전호태 저
출판사
한림출판사
출판일
2013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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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호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마쳤다. 문학박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울산대학교 박물관장 및 대학기록관장,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및 하버드대학교 방문교수, 문화재청 문화재 감정위원과 전문위원, 한국암각화학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겸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장으로 있다. 한국 고대문화사를 전공하였으며, 고구려 고분벽화, 한국암각화, 중국 고대미술에 관한 글을 다수 발표하였다. 고구려고분벽화를 주제로 한 특별전을 국내외 미술관 및 박물관에서 여러 차례 기획, 감독하였다.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 대한민국 통일명인미술대전, 국제 시와 서화 대전 초대작가.

책 소개

분야역사
‘선사시대 바위그림’ 울산 반구대암각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다!
국내외 암각화학계의 연구 성과를 아우른 『울산 반구대암각화 연구』 출간


국보285호 울주 대곡리 반구대암각화는 한국미술사의 첫 장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이미 30곳을 헤아리는 한국의 암각화유적 중 국보147호 울산 천전리 서석과 함께 국보로 지정, 관리되는 두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반구대암각화는 또한 울산지역 선사시대 및 역사시대 초기의 생생한 생활기록이자 종교문화 활동의 증거이기도 하다.

책의 본문 대부분을 차지하는 연구사, 형상론, 편년론, 보존론, 역사교육론은 2010년까지 저자가 여러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들을 기초로 근래의 관련 연구 성과들을 더하여 새로 정리하였으며, 예술론 및 한국 암각화유적의 현황과 연구과제는 2013년 초까지의 한국암각화학계 및 관련분야의 연구 성과를 광범위하게 수렴하면서 작성되었다. 각각의 논문과 자료집 성격의 글에 실린 표, 사진, 도면 등의 수집 및 정리에 울산대학교 박물관 및 반구대암각화유적연구소 연구원들이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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