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하루 10분 인문학
글쓴이
지일주 외 1명
출판사
나무의철학
출판일
2020년 9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일주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에 재학 중이다. 2008년 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해 드라마 <청춘시대>, <그 남자의 기억법>,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IQ 156의 멘사 회원으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뇌섹남’으로서의 지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접한 후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철학 강좌를 듣고 공저자인 이준형과 꾸준히 철학 스터디를 해왔다. 그러던 중 카카오프로젝트100에서 ‘100일 철학하기’를 진행해달라는 제안을 받고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 결과 《하루 10분 인문학》을 출간하게 되면서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꿈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현재는 새로운 영화를 촬영하며 본업에 몰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하루 한 줄, 인문학에게 나를 묻는다!”
‘카카오프로젝트100’ 인기 프로젝트를 책으로 만나다
인문학의 상징 바칼로레아 문제로 필수 교양 지식 10분 만에 마스터하기


인문학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지 한참 되었지만 여전히 인문학은 쓸모 있는 지식이라기보다는 알아두면 좋은 지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인문학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 범위가 너무 넓어 이해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어떻게 인문학에 접근해야 하는지 역시 어렴풋하게만 느껴진다. 사실 인문학이란 말 그대로 정치, 심리, 종교 등 모든 분야를 아울러 인간에 관련한 학문을 말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인문학 그 자체로 이뤄져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자신도 인문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인문학은 단순히 알아두면 좋은 지식을 넘어서 평생 우리가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질문,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해답이다.

‘카카오프로젝트100’의 ‘100일 철학하기’에서 출발한 이 책은 프랑스 대입 시험이자 기초 인문학의 상징인 바칼로레아의 질문 50가지에 답해보면서 세상을 이해하는 필수 지식과 나의 내면을 탐구해나가는 워크북이다. 인간, 생각, 윤리, 정치와 권리, 과학과 예술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 아래 플라톤에서 공자, 펠로폰네소스전쟁부터 5?18민주화운동까지 3,000년의 역사와 동서양을 넘나드는 인문학 지식을 만나볼 수 있다. 인문학을 알고 싶지만 멀게만 느꼈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통해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내면을 지식으로 채우고 나와 세계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