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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익, 당신은 찔레꽃
글쓴이
김녕만 저
출판사
도서출판 윤진
출판일
2020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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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녕만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 사진기자와 작가로 활동하면서 “마음의 고향” “판문점과 DMZ” “시대의 기억” 등을 출간했고 10여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2022년에는 ‘동강사진상’을 수상했다.

1949 전북 고창 출생
1978 중앙대 사진학과졸업
1995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졸업
1978~2001 동아일보사 사진기자
2001~2005 상명대 예술대학 영상학부 겸임교수
2001~2015 월간 사진예술 발행인

개인전
1981 고향 사진전, 신문회관전시실, 서울
1991 유머가 있는 풍경, 파인힐 화랑, 서울
1993 판문점, 세종문화회관전시실, 서울
1996 마음의 고향, 세종문화회관전시실, 서울
2005 격동20년, 히가시카와문화갤러리, 일본
2006 시간의 풍경, 갤러리나우, 서울
2010 분단의 현장에서 희망을 읽다, 토포하우스, 서울
2011 분단현장,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2014 김녕만, 해학을 공유하다, 아트스페이스J, 분당
2016 김녕만 사진전 '생명의 땅, DMZ', DMZ생태관광지원센터, 파주
???2019 그리운 시절 그리운 사람, 천불천탑사진문화관, 화순
?2019 김녕만, 기억의 시작, 스페이스22, 서울?
2020 장사익,당신은 찔레꽃, 경인미술관, 서울
2022 대통령이 된 사람들, 류가헌 갤러리, 서울
2022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시간을 품다’, 동강사진박물관, 영월

단체전
1975 독일대사관주최 "여성"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988 투영전, 세종문화회관 전시실, 서울
1994 현대사진의 흐름전, 예술의전당, 서울
1996 사진은 사진이다, 삼성포토갤러리, 서울
2000 서울의 화두는 평양, 광화문갤러리, 서울
2003 분단과 전쟁, 경기문화재단 전시실, 수원
2004 사진과 역사의 기억전, 인사아트센터, 서울
2004 오월,우리는 보았다, 5.18기념재단, 광주
2008 한국현대사진 60년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9 ‘신소장작품2009’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12 침묵의 목격, 228국가기념관, 타이베이
2013 인물파노라마, 전북도립미술관, 완주
2017 사진공감, 춘천문화예술회관, 춘천
2021 제5회 평택국제사진축전, 평택호예술관, 평택
2022 우리 모두 어린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
2023 김녕만 김호성 부자전 ‘적막’, 한지가헌, 서울

사진집
1981 노래가 하나가득 (동시:윤석중 ), 일지사
1981 고향, 학림
1991 유머가 있는 풍경, 사진예술사
1993 판문점, 사진예술사
1994 광주 그날! (황종건 공저), 사진예술사
1996 마음의 고향, 사진예술사
1999 격동20년, 사진예술사
2013 김녕만, 열화당
2014 시대의 기억, 사진예술사
2018 분단의 현장 판문점과 DMZ, 도서출판윤진
2020 장사익,당신은 찔레꽃, 도서출판윤진
2022 대통령이 된 사람들, 도서출판윤진

수상
1985 제8회 현대사진문화상 수상
2001 올해의 사진기자상
2002 제9회 대한사진문화상
2003 제52회 서울특별시문화상(언론부문)
2005 제21회 일본 히가시카와 국제사진페스티벌 해외작가상
2022 제20회 동강사진상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동강사진박물관
뮤지엄한미
히가시카와 문화회관(일본)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의 정서, 소리꾼 장사익의 예술인생을 다룬 다큐멘터리 사진집

사진발명 이후 180년 동안 많은 사진가들이 훌륭한 인물사진을 남겼지만 오롯이 한사람의 아티스트를 오랜 기간 촬영해 한권의 사진집으로 내는 것은 드문 일일 것이다. 소리꾼 장사익의 예술인생을 다룬 사진집 “장사익, 당신은 찔레꽃”은 사진가와 소리꾼의 서로에 대한 오랜 우정과 신뢰의 산물이다.

2004년에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사진가와 소리꾼으로서 스쳐지나갈 인연일 수 있었지만 서로 인사를 나누고 보니 동갑인데다 장사익은 충남 광천에서, 김녕만 작가는 전북 고창에서 서해의 노을을 바라보며 자란 정서까지 비슷했다. 또한 장사익의 소리와 김녕만의 사진이미지가 힘 있고 토속적이며 인간적이라는 점에서 동질성을 갖고 있었다. 그때부터 그들은 친구가 되어 우정을 이어나갔다.

저자는 카메라 앞에서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너무나 인간적인 장사익의 모습을 15년간 촬영하여 그 가운데 230여 컷을 골라내 책으로 출간했다. 장사익의 국내외 공연은 물론?일상의 시간에도 항상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며 그의 예술세계와 인간적인 면모. 일상의 모습까지 아우를 수 있었다. 총 320 페이지의 책에서 인간 장사익에 내재된 품성과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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