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쁜데 워라밸을 어떻게 찾죠?”
하고 싶은 일보다 당장 해야 하는 일이 더 많은
당신에게 보내는 따뜻하지만 단호한 조언!
“일과 개인 시간을 분리하는 것이 워라밸의 전부가 아닙니다!”
현대인들은 할 일이 많다. 사랑도 해야 하고, 커리어도 신경 써야 하고, 자기계발도 해야 하며, 아이가 있다면 자녀교육에도 힘써야 한다. 매일매일 모든 일을 처리하다 보면 눈 깜박할 새 하루가 지나가 있고, 워라밸이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도 없게 된다. TV에서 떠드는 워라밸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대체 나의 워라밸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
워라밸을 위한 가장 흔한 조언은 ‘개인 시간과 일을 분리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워라밸은 분리가 아니라 균형이다. 사랑, 육아, 커리어, 자기계발 등 자신의 삶을 이루고 있는 요소들이 균형을 잡아 똑바로 설 때 워라밸을 실현할 수 있다.
이 책은 워라밸 지침서다. 실현가능, 지속가능한 건강한 워라밸을 위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일과 삶의 균형은 그 누구도 만들어주지 못하며, 오직 본인만이 만들 수 있다’고 단언한다. 균형이 무너지는 이유에는 복지 없는 회사, 몰아치는 업무량, 태만한 파트너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스스로 변하지 않는 이상 결국 워라밸은, 인생의 행복은 찾아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