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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보통의 season 2-3
글쓴이
캐롯 글,그림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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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당신은 여전히 나를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겠죠.”
마음을 흐물흐물하게 녹여내는 감동적인 그래픽 노블
화제의 인생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 2 출간


누적 조회수 1억 2천만을 돌파한 화제의 웹툰 『이토록 보통의』 시즌 2가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누적 조회수에서 알 수 있듯이 『이토록 보통의』는 독자들에게 매 화마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인생 웹툰으로 꼽힌다. 이번 『이토록 보통의 season 2』는 [책읽아웃]에서 오은 시인이 말했던 ‘감정의 끝까지 가는’ 캐롯 작가 특유의 감수성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작가의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빚어내는 사랑의 입체성은 이번에도 큰 감동을 선사한다.

『이토록 보통의 season 2』는 캐롯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고급스러운 그림체를 온전히 담기 위해 각 에피소드마다 분권하여 3권 세트로 제작되었다. 제 3권에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리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한 여자를 구하겠다는 어리석고 오만한 생각을 가진 남자 주인공은 어느날 한 통의 메일을 받는다. 그 메일은 과거의 더러운 사건들을 들춰내며 남자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단초가 된다. 가정을 두고 불륜에 빠진 남자가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드는 이야기. 이 에피소드는 남자의 이중적인 모습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에피소드이기도 하다.

이번 단행본은 오랫동안 작가의 작품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기쁨을 다시 한 번 부족함 없이 전달할 것이다. 때로는 뭉클하게, 때로는 한없이 슬프고 기쁘게 사랑 이야기를 선물하는 『이토록 보통의 시즌2』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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