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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다이어트 베이킹
글쓴이
고선미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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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선미

모태 빵순이. 맛있는 빵을 찾아 헤매다 호주 유학길에 올랐다. 그곳에서 신세계를 만났지만 체중은 점점 증가했고 소화력은 약해졌다. 빵을 먹는 즐거움은 두려움으로 바뀌어갔다.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것은 언제나 빵이었다. 반복되는 요요로 몸과 마음이 피폐해지자 ‘나를 위한 다이어트’를 하기로 생각을 바꿨다. 먹고 싶은 빵이 있으면 재료를 바꿔 건강하게 만들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맛있게 먹으면서도 13kg이 빠졌다. 저자는 누구나 마음 편히 먹으며 즐겁게 다이어트를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호주 르꼬르동블루 Advanced Diploma of Hospitality Management 과정을 수료하고 소피텔 호텔 페이스트리 키친에서 근무했다. 현재 온라인클래스, 유튜브 등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알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오늘도 빵 앞에서 망설이고 있나요?
죄책감은 내려놓고 마음 편히 즐기세요
다이어터와 유지어터를 위한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세상은 넓고 맛있는 빵은 많다. 그러나 다이어터를 위한 '맛있는' 빵은 없다. 꼭 다이어터가 아니어도 마찬가지다. 맛있는 빵이 눈앞에 잔뜩 있다 한들 죄책감 없이 마음껏 집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태 빵순이인 이 책의 저자는 빵을 배우기 위해 호주 유학길에 올랐다. 빵을 맛보고 배우고 만들다 보니 체중은 늘고 소화력은 약해졌다.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먹고 무조건 빵을 끊어 보았지만 결국은 폭발하고 말았다. 반복되는 요요에 몸과 마음이 점점 망가져가자 저자는 생각을 바꾸기로 한다.

‘나는 빵을 사랑해’. 절대 바뀌지 않을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나니 마음이 편해졌다. 먹고 싶은 빵이 있으면 재료를 바꿔 건강하게 만들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니 맛있게 먹으면서도 13kg이 빠졌다. 이 책은 '죄책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지향한다. 13kg을 감량한 다이어터이자 베이킹을 전공한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밀가루, 당, 버터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단백질 함량은 늘린, ‘맛있고 건강한 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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