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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숲과 별이 만날 때
글쓴이
글렌디 밴더라 저
출판사
걷는나무
출판일
2020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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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글렌디 밴더라

시카고 출생으로 어린 시절 집 뒤뜰에서 서식하는 생물들을 진지하게 연구했을 만큼 자연과 생물학에 관심이 많았다.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생태학, 행동학 및 진화를 전공했다. 대학원에서 생물학 연구를 계속하며 글쓰기를 시작했고, 《과학저널》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남편과 세 자녀, 새, 나비, 꽃과 함께 플로리다에서 살고 있다. 데뷔작 《숲과 별이 만날 때》가 조앤 K. 롤링의 소설을 누르고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대이변을 일으키면서 ‘괴물 신인작가’라는 별칭을 얻었다. 《숲과 별이 만날 때》는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고,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2019 베스트 소설상’을 수상했다. 《나뭇잎 사이의 별빛》 역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크게 주목받았다. 이 소설은 고통의 삶을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극복해내면서 용서와 화해, 사랑의 길로 나아가는 감동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해리 포터』 조앤 롤링을 제친 무서운 신인의 등장!

각자 다른 상처를 품은 이들이 모여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숲과 별이 만날 때(Where the forest meets the stars)』는, 판타지와 스릴러로 시작하지만, 저마다 아픔을 품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출간되자마자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책은 데뷔작이라는 소개가 무색할 정도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어 굿리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2019 베스트 소설상’을 수상했다. 작가 글렌디 벤더라 또한 아마존 작가 랭킹 소설 분야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조앤 롤링을 제치고 1위에 오르며 ‘괴물 신인작가’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소설은 자신을 외계인이라 말하는 아이가 숨겨온 소름 끼치는 비밀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미스터리 요소가 가득한 판타지로 시작되는 듯 보이지만, 사실 이 책은 사회의 편견과 우울증, 가족의 의미 등 이 시대가 직면해야 할 다양한 문제에 대해 담아내며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를 건드린다. 또한 불완전한 몸을 가진 여자와 마음이 병든 남자의 애틋한 사랑까지 아름답게 그려내, 아마존의 한 독자로부터 ‘감동과 스릴을 동시에 잡은 이 시대 최고의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우리는 때로 삶에 빛을 비춰줄 별을 바라봐야 한다”라는 『뉴욕 저널 오브 북스』의 추천사처럼, 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상처 입은 이들의 유대와 그들을 관계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기에, 독자들은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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