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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하나로 시작된 디지털기업
글쓴이
데이비드 레스터 저
출판사
재승출판
출판일
2013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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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레스터

공인회계사에서 기업가로 성공적인 변신을 했다. 창업 컨설팅 기업 스타트업스Startups의 현직 CEO이다. 22살에 사업을 시작해, 채 서른이 되기도 전에 거부의 반열에 오른 성공 사업가의 전형적 모델이다. 그는 첫 사업체를 신생기업으로는 획기적으로 7백만 달러라는 거액에 나스닥 상장기업에 매각해 유명해졌고, 그 후 몇몇 다른 사업을 시작해 역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현재 경영하고 있는 스타트업스는 사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웹사이트 상에서 빠르고 효과적인 답을 제시하고 해당 사업에 필요한 거래 업체들을 연결시켜주는 방식의 컨설팅으로 막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크림슨 출판사를 설립하고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중소기업 웹사이트인 ‘STARTUPS.CO.UK’, ‘MYBUSINESS.CO.UK’, ‘GROWINGBUSINESS.CO.UK’를 개설했다.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저자 자신은 컨설팅과 더불어 신생기업 투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글로벌 기업의 성장 사례를 다룬 『아이디어 배틀How they started global brands』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명하고 크게 성공한 디지털 비즈니스 25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작았던 기업들의 창업자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고 이를 어떻게 실행에 옮겼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또 어떻게 도움을 받았는지, 성장과정과 그 이면의 어려움까지 두루 소개하고 있다. 한 영화사의 IT부서였다가 사라질 뻔한 픽사, 기울어져가는 프로젝트를 살리려다가 우연히 만들어진 트위터, 백과사전 광이 만들 위키피디아,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꿈꾸다 만든 그루폰, 인터넷에서 명품 끌로에 청바지를 찾을 수 없자 시작한 네타포르테, USB를 가져오지 않아서 생각해낸 드롭박스…… 각 회사의 굴곡 있는 성장 스토리를 통해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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