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고 크게 성공한 디지털 비즈니스 25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작았던 기업들의 창업자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고 이를 어떻게 실행에 옮겼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고, 또 어떻게 도움을 받았는지, 성장과정과 그 이면의 어려움까지 두루 소개하고 있다. 한 영화사의 IT부서였다가 사라질 뻔한 픽사, 기울어져가는 프로젝트를 살리려다가 우연히 만들어진 트위터, 백과사전 광이 만들 위키피디아,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꿈꾸다 만든 그루폰, 인터넷에서 명품 끌로에 청바지를 찾을 수 없자 시작한 네타포르테, USB를 가져오지 않아서 생각해낸 드롭박스…… 각 회사의 굴곡 있는 성장 스토리를 통해 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