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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글쓴이
김정훈 저
출판사
브니엘
출판일
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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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훈

김정훈 목사는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가르치며, 글쓰기에서 기쁨을 누리는 목회자이다. 강단에서는 명쾌한 설교, 청중의 마음에 남는 설교, 예수님을 높이는 설교를 지향하면서 목회 현장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에 대하여 따뜻한 목양을 꿈꾸는 사역자이다. 계명대학교에서 철학(B.A.)을 전공하고 교육학을 부전공하였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졸업하였다. 트리니티웨스턴신학교(Trinity Western University ACTS Seminaries)에서 기독교세계관 과정을 수학하고,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과정을 졸업하였다. 설교학을 공부하면서 목회현장에서 관심분야였던 예화 사용법을 연구하여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신학공부를 시작하며 처음 사역지인 대구동부교회(김서택 담임목사)에서 8년간 어린이, 청소년 사역 및 교목으로 섬기며 설교자의 꿈을 꾸었고, 이후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담임목사)에서 5년간 교구 및 훈련사역으로 섬기며 설교자로 다듬어지는 시간이었다. 201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수영로교회(이규현 담임목사)에서 교구목사로 섬기면서 다양한 설교의 현장과 청중을 경험하며 목회자 훈련을 받고 있다. ‘교회의 건강과 성장은 설교와 설교자에 달려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정과 겸손으로 사역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끌리는 설교’ ‘들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르다!
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예화는 설교의 본질이나 핵심이 아니다.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기 위한 설교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예화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된다.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의 저자는 ‘들리는 설교’ ‘끌리는 설교’를 위해서 예화 사용을 강조한다. 저자는 예화를 총론적으로 다룬 후에 몇몇 설교자의 예화 사용을 설교 전체에서 예시함으로써 예화가 설교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어떻게 살리는지 각론적으로 예증한다. 이 책은 예화를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해서 설교의 효력을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방향, 지혜를 제공해준다. 거기에 강단을 망치는 예화가 어떤 것인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8가지 예화 사용법과 실제 설교자들의 예화를 귀중한 샘플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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