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이 있는 병원장들을 위한『피터 드러커가 살린 의사들』의 두 번째, 실전편이다. 조용히 꿈꾸었던 비전병원에 대한 여러 의사들의 고민이 책이라는 형태로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9명의 의사들이 매일 접하는 사건, 그리고 그들의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 생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개원의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결코 쉽지 않은 개원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혁신을 통해 매니지먼트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