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교토, 휴
글쓴이
강한나 저
출판사
푸르름
출판일
2013년 8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한나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국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제지역사회관계 박사 과정을 이수하는 중이다. 현재 일본에서 방송인 겸 탤런트, 그리고 ‘글 쓰는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동경 하늘 동경』, 『우리 흩어진 날들』, 『교토, 휴』, 『채소는 일본여자들처럼』, 『로타의 일본산책』 등이 있고, 일본 만화가 에비스 요시카즈의 에세이 『언제까지나 내성적으로 살겠다』를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여행
교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강한나의 일본 여행 에세이 『교토, 휴』


작가 강한나는 2년 전 차디찬 바람을 타고 일본의 거대도시 도쿄東京에 보금자리를 틀고 일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집필하기 시작했다. 일본인의 언어와 풍습, 자연경관과 가업家業의 계승, 일본인의 밤 문화와 화려하면서도 아늑한 카페,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면서도 즐겨먹을 수 있는 거리의 식단 등 직접 부딪치고 체험했다.

작가는 독자들이 [교토, 휴]를 읽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교토京都와 조금은 다를지도 모르겠다고 역설한다. 전 세계 여행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교토의 관광 명소는 최대한 생략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다만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교토의 가장 고요하고 평화로운 곳들을 보여주고 그곳에서 편히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교토를 몸과 마음으로 느끼고 돌아갈 수 있는 가장 값진 여행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울러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그 어느 하나라도 마음에 끌린다면 당장 짐을 싸서 교토로 떠나보라고 강조한다. 미세한 단어 하나의 선택에서부터 스쳐가는 한 줄의 문장,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교토京都는 휴休의 힐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