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은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
문학과 철학, 예술 등 분야별 거장들의 명구를 담은 잠언집「토트 아포리즘」시리즈.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울림을 주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아포리즘의 영감을 담아냈다. 엮은이들이 평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어두었던 구절들을 되새김으로써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각 권의 책은 170~180여 건의 보석같은 아포리즘을 선사하며, 아포리즘 외에 해당 명언을 남긴 인물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냈다.『철학자 철학을 말하다』는 철학자 강신주가 뽑아낸 사적인 노트로, 씻을 수 없는 상흔을 만들어 저자 자신만의 사유를 만들어간 구절들을 담아냈다. 분야별 대가들이 선별한 대가들의 말은 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는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