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개똥 세개
글쓴이
홍세화 외 4명
출판사
북멘토
출판일
2013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세화

저자는 무역회사원, 난민, 택시기사, 언론인 생활을 거쳐 은퇴한 산책자의 일상을 보냈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은행장(?) 명함을 자랑스럽게 휴대하였다.

1979년, 무역회사 주재원으로 프랑스에 체류 중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망명하였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사상의 자유 침해에 따른 난민으로 인정받아, 관광 안내·택시 운전을 하며 이주노동자로 생활하였다. 이때 집필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는 ‘똘레랑스’라는 용어에 ‘공존’의 메시지를 담아 우리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2년 귀국하여 언론, 출판, 교육, 사회운동, 정치 등 다양한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동하였다. ‘장발장은행’의 은행장으로 시민 모임 ‘마중’을 통해 화성 외국인 보호소에 수용된 외국인들을 지원하였다. 주요 저서로 『미안함에 대하여』, 『결: 거칢에 대하여』, 『공부』, 『무엇이 우리를 인간이게 하는가』, 『생각의 좌표』, 『지구를 구하는 정치 책』 등이 있고, 『노루 인간』, 『딸에게 들려주는 인종차별 이야기』, 『왜 똘레랑스인가』 등을 번역했다.

2024년 4월 18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나의 마음을 흔들고, 나의 전신을 흔들어서 나로 하여금 또 다른 삶을 살게 만드는 힘을 가진 존재,
다른 삶을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존재……“내 삶의 멘토를 찾아 떠나는 가슴 벅찬 여정”

『개똥 세 개』는 희망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희망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여느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스스로 멘토를 자처하며 답이 되는 멘토링을 해 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신 ‘나만의 멘토’를 찾는 지도를 그리는 법을 넌지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목은 한없이 낮고 순박하지만, 일류대학과 일류직장이 아니라 ‘일류인생’을 꿈꾸는 청소년과 부모님, 선생님께 새로운 인생 내비게이션이 되어 줄 책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