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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비밀
글쓴이
레오 마르틴 저
출판사
북하우스
출판일
201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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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오 마르틴

1976년생으로 대학에서 범죄학을 전공했다. 10년간 독일의 연방정보원 첩보국에서 요원으로 근무했으며, 그 기간 동안 대규모 범죄조직들을 소탕하는 데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당시 마르틴의 주요 임무는 제보자를 물색하고 관리하는 것이었다. 마르틴의 전문 분야는 상대방의 잠재의식을 파고드는 것, 또 그 속에 담긴 사고와 행동의 패턴을 연구하는 것, 그리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기를 믿게 만들고 매우 은밀한 내부자만의 정보를 털어놓게끔 만드는 것, 나아가 고정 제보자가 되어 정보국에 협조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마르틴은 그 분야에서 독보적인 재능을 발휘했고, 그 덕분에 매우 짧은 시간 안에 독일에서 가장 성공적인 첩보 요원 중 하나로 떠올랐다. 그는 이러한 첩보 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독특한 형식의 심리 자기계발서인 《네 마음을 얻고 말겠어!Ich krieg dich!》와 《네 마음을 읽고 말겠어!Ich durchschau dich!》,《감정 테러리스트》(원제는 ‘너를 멈추게 하고야 말겠어!Ich stopp dich!’)를 각각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신뢰와 설득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비결

우리 모두가 고민하는 관계의 은밀한 작동원리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주며, 결정적으로 이기는 관계의 기술을 알려주는 실용적인 지침을 담았다. 저자는 전직 비밀요원이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레오 마르틴으로, 10년간 독일 내국 담당 비밀 요원으로 마음껏 자신의 재능을 펼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그가 담당한 특별임무는 범죄조직 내에 정보원을 확보하는 일로, 전혀 모르는 적대적인 상대에게 접근해 마음을 사로잡고 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보기관에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범법자들을 상대하는 이 일을 통해 그는, 아무리 까다로운 상대라도 최단 시간 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습득하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실제로 경험한 비밀스러운 첩보 업무의 생생한 실화와 함께 관계의 숨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저자의 이야기는 첩보소설 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놀랍도록 재미있는 소설을 한 편 읽은 것 같은 만족감은 물론, 어떻게 낯선 사람과 의미 있는 관계를 시작할 것인지, 어떻게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상대를 설득하고 신뢰를 얻어내 원하는 목표를 얻어낼 것인지에 관한 관계의 노하우까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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