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잡이도 책을 좋아해요
아기는 태어나기 전부터 책을 만납니다. 엄마 배 속에서 들었던, 아빠가 책 읽어주는 소리는 세상에서 가장 부드럽고 따뜻한 소리, 리듬감 있고 유쾌한 소리였습니다. 그 목소리의 안내로 만난 첫 책으로 눈의 초점을 맞추고, 여러 빛깔의 이름과 사물, 동물의 이름을 배웁니다. [와글와글 재밌어]는 책을 좋아하는 아기들과 책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책장을 넘기면 옹기종기 모인 동물 친구들과 즐거운 책 읽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