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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병대는 영원하다
글쓴이
전도봉 저
출판사
마음서재
출판일
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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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도봉

제22대 해병대 사령관. 1942년 경남 거제 출생. 경남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기자를 꿈꾸던 그는 해병대 사관후보생으로 지원, 임관 이후 1967년 베트남전쟁에 해병대 청룡부대 소대장으로 파병되어 13개월 동안 전 소대원 무사귀환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단기복무 장교였지만 1973년 정치적인 이유로 억울하게 해체된 해병대를 다시 세우고자 해병대에 남았다. 백령도와 연평도에서 중대장으로 서해 5개 도서 요새화 작업을 대원들과 함께하였고, 1977년 미국해병대상륙전학교와 1982년 미국해군상륙전학교를 수료하고 해병대 3연대장, 해병대 2사단 참모장, 해병대 교육훈련단장, 해병대 1사단장, 해병대 부사령관을 거쳐 1996년 제22대 대한민국 해병대 사령관이 되었다. 사령관 퇴임 이후에도 해병대의 완전한 독립을 위하여 해병대의 명예와 자부심을 지키며 영원한 해병대원으로 살고 있다. 화랑무공훈장, 미정부공로훈장 등 여러 표창을 받았다.

논문으로 〈한국 해양 전략 당면과제〉와 〈해병대 전통의식 고찰〉이 있으며, 저서로는 《앞서가는 최강 해병대》 《그대 이름은 해병대》 《지휘관의 편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100만 전우는 해병대의 완전한 독립을 외쳐왔다!
대한민국 해병대 사령관이 기록한 해병대의 모든 것


이 책은 평생을 해병대와 함께한 제22대 해병대 사령관 전도봉 장군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병대의 탄생과 해체, 정치적 이해관계 등을 벗어나 해병대의 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책을 통해 대한민국이 육군, 해군, 공군 및 해병대 4군 체제로의 존립이 왜 필요한가를 강하게 피력한다. 그의 조용한 외침은 100만 예비역 해병대원들과 3만 현역들의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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