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세상의 모든 지혜를 모아 펴낸 책입니다. 책에는 사소한 인생의 깨우침과 더불어 남을 생각하는 마음, 과욕을 버리고 진정한 나를 되돌아 보게 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고 행복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삶에 대한 지식과 슬기를 배워보세요. 책은 원작이 지닌 깊이와 감동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분량을 조절하고, 우리말로 가다듬었습니다. 어린이들 혼자서도 충분히 기본적인 줄거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교훈이 담긴 주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