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기경 페르시아에서 전해지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모은 모음집입니다. 정확히 언제 지었는지, 누가 지었는지는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알기가 어렵답니다. 천편이 넘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작품인 데다가 이야기의 뿌리가 된 나라들은 매우 넓고 많기 때문이지요. 학자들은 이 작품이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가 덧붙여지면서 이야기가 완성되었다고 말한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모험으로 가득한 내용들을 통해 아이들을 용기있고 강한 어린이로 길러 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