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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불곰의 미국 주식 따라 하기
글쓴이
불곰 외 4명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0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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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불곰

불곰주식연구소(www.bulgom.co.kr)의 설립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물산에 입사하여 해외수출만 7년간 담당했다. 7년간의 직장생활 동안 다섯 번의 주식매매 성공으로 자본을 확보하고, 퇴사 후 하고 싶은 사업을 위해 미국 뉴욕필름아카데미(New York Film Academy)에서 영화 제작을 공부했다. 2010년 어린 딸들에게 주식투자를 가르치고, 대한민국의 잘못된 주식투자 문화를 바꾸기 위해서 불곰주식연구소를 설립했다. 본업 때문에 주식에 신경 쓸 겨를이 없었던 삼성물산 시절의 주식투자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불곰의 투자법을 완성하여 10년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적으로 증명하였다. 급등주, 테마주 매매로 단기간 수익률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안정된 투자, 가정의 행복과 본업에 충실한 투자를 추구했다. 이를 통해 123개월간 평균 50.1%의 수익률(시즌Ⅰ 매도 종목 92개 평균 수익률 49.4%, 시즌Ⅱ 매도 종목 3개 평균 수익률 50.8%)을 달성했다.
저서로는 『불곰의 주식투자 불패공식』, 『홋카이도 드라이브 여행』, 『불곰의 왕초보 주식투자』,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가 있으며 외부 강연 같은 행사는 전혀 하지 않는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왜 미국 주식을 시작해야 하는가

넷플릭스와 유튜브, 아이폰을 사용하고
스타벅스를 마시며 테슬라를 꿈꾼다면
당신은 이미 미국 주식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1986년 상장, 0.08달러에서 230달러로 약 2,800배 상승
★ 어도비 1986년 상장, 0.219달러에서 530달러로 약 2,420배 상승
★ 아마존 1997년 상장, 1.8달러에서 3,500달러로 약 1,900배 상승
★ 쇼피파이 2015년 상장, 28달러에서 1,130달러로 약 40배 상승

상장 이후 몇백 배, 몇천 배씩 상승한 주식이 미국 시장에는 수두룩하다. 기술주 붐으로 최근 10년 내에 급등한 종목이 많지만, 경쟁에서 살아남은 전통주들의 상승세도 그에 못지않다. 그도 그럴 것이 한번 생각해보라. 국민의 절반이 아이폰을 사용하고, 디즈니와 넷플릭스를 보고, 나이키를 신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구글, 어도비를 사용하고, 이틀에 한 번 스타벅스에 가고 심지어 아마존에서 직구까지 한다. 미국 제품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이 일상으로 굳어진 것이다. 이런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뿐이 아니다. 유럽은 말할 것도 없고 일본,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미국 중심으로 바뀐 지 오래다. 주가 상승은 곧 기업의 자금 조달 여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으로 세상을 바꾸고, 사람들을 열광시키고, 변화를 이끌어가는 회사들이 지금도 미국에 모여들고 있다. 이 말인 투자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이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실제로 미국 주식시장은 전 세계 상장기업 시가총액 절반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의 관점에서 미국은 놓쳐서는 안 되는 노다지판이다.
이 책에서는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한 계좌 개설부터 환전, 관련 세금까지 기초적인 정보를 담아 초보 투자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야후파이낸스에서 종목 정보를 찾아 분석하는 법, 사업보고서와 콘퍼런스콜 이해하는 법을 자세히 설명해 실전에 나설 수 있게 했다. 또한 불곰의 추천 종목 9선을 공개하면서 종목 선정 과정과 선정 이유를 꼼꼼히 밝혔으며, 투자에 나서기 전에 꼭 살펴봐야 할 미국 산업별 관심 종목 15선도 실었다.
자, 이제 미국이라는 큰 바다로 나설 준비는 끝났다. 월척을 가득 싣고 돌아오는 남의 배만 하염없이 바라볼 것인가, 그 배에 직접 올라탈 것인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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