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전문가로 영어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했고, 프리랜서 영어 전문 번역가로 국내 유수 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번역을 맡고 있다. 예서가 태어난 후에는 아이와의 신나는 놀이를 위해 영유아 책놀이, 가베놀이 지도사, 미술치료 과정을 공부하면서 '요리놀이'에 심취해 예서와 신나게 놀고 있다. 예서의 성장과 함께 엄마도 성장하고 싶은 마음에 현재도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매일매일 예서와 '어떻게 하면 신나게 놀까?'를 고민하는 일하는 엄마이다. 재능 기부로 보육원 아동들에게 요리놀이 봉사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의 부엌은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창의력 놀이터이자 최고의 교육장소이다.
이 책은 첨단 과학과 전통 과학이 고스란히 살아 숨 쉬는 '작은 박물관' 같은 ‘부엌’에서 쌀과 곡물, 밀가루, 과일과 채소, 육류와 유제품을 이용하여 엄마와 아이와 함께 요리놀이를 하며 애착과 정서 교류는 물론, 수학과 과학의 기본 개념을 감각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맛있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