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강아지가 가족 구성원이 되었다.
미리 마음의 준비도 못 한 엄마는 마음이 분주하기만 했다."
이 글은 개를 두려워하는 아들을 위해 강아지를 키우게 된 한 엄마의 이야기이다. 의도치 않게 강아지를 키우게 됐지만, 그로 인해 점점 더 행복해지진 않을까? 아이를 키우는 과정과 강아지를 돌보는 과정은 묘하게 닮아있다. 게다가 사사건건 엄마에게 감동을 주는 꼬마들! 엄마는 이미 강아지의 매력에 풍덩 빠져버렸나 보다. 이 글은 고요한 행복을 당신에게 선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