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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미술의 눈
글쓴이
최상철 저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13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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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철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산업연구원KIET의 미국담당 연구원 및 일본담당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1990년 가을에 일본 문부성(현 문부과학성)의 국비 초빙장학생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 고베대학 대학원 경영학연구과에서 유통론과 마케팅론으로 상학석사 및 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가가와대학 경제학부의 전임강사와 조교수를 거쳐 현재 유통과학대학 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일본상업학회 및 한국유통학회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일 양국의 각종 경영관련 단체의 코디네이션 및 유력 기업의 교육 및 자문을 맡고 있는 저자는 일본 유통학계에서 한국인을 대표하는 학자이다.
2008년부터 ≪월간 유통저널≫에 ‘일본 유통 이야기’가 연재되자 글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재미있고 유익하다는 의견을 많아 받았고, 대학 연구자와 소매기업 경영자에게서 단행본으로 출판해달라는 요구를 받아 망설인 끝에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저서로는 《유통채널의 재편》《소매국제화의 신전개》《일본의 유통 100년》《인터넷사회의 마케팅》(이상 일본어 저서), 《사례로 배우는 일본유통》(이상 한국어 저서),《The Internationalization of Retailing in Asia》(이상 영어 저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무대미술가 최상철의 시선으로 그린 극장과 무대의 인상.
그가 찾아간 현장에서 무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읽는다.


무대미술가 최상철이 10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틈틈이 써온 극장 기행이자 공연 관극기이다. 저자는 국내를 포함해 아테네, 프라하, 체스키 크룸로프, 아비뇽, 오랑주, 로마,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바르샤바, 빌뉴스 등을 다니며, 세계 곳곳에서 본 극장과 무대의 인상을 무대미술가의 시선으로 써내려갔다. 고대 극장에 올라, 도시 축제에 섞여, 직접 보고 경험하고 느낀 것을 여정 위에 날것 그대로 기록했다. 무대미술이 구현된 현장의 기록을 통해 극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무대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그의 글에는 어느덧 무대미술의 오늘과 내일을 읽는 무대미술가의 사색이 오롯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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