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출생, 저장성 저우산시에 거주하고 있다. 순탄하게 학교 졸업 후 취업을 했으며 국가계획에 따라 인생이 결정되었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며 지냈다. 책에 둘러싸인 세계는 집순이의 생필품이 되었고, 끊임없이 닥쳐오는 어려움을 필력으로 극복하며 자력갱생하고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가벼운 로맨스의 문체를 좋아하고 빈틈없이 딱 맞는 구조를 고집하며 유쾌하면서고 복잡한 이야기를 쓴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지방 발령 끝에 도시로 돌아가는 날, 전날 내린 폭우 탓에 무너진 산에 깔려 죽은 요의의. 눈을 떠 보니 고대로 타임슬립해 성씨 집안의 여섯째 성명란이 되어 있었다.
첩을 더 애지중지하는 아버지, 그러면서 생기는 정실과 첩 사이의 살벌한 신경전… 의지할 곳 하나 없는 명란의 목숨은 그저 바람 앞의 등불이었다.
삶에 의지를 갖지 못하고 약해진 몸 그대로 누워 잔병치레하던 요의의는 신경전의 틈바구니 끝에 노대부인 서씨의 손에 맡겨지고 명란이 된 요의의는 점차 고대의 삶에 적응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