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한 끼 주스
글쓴이
윤선혜 저
출판사
부즈펌
출판일
2013년 8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선혜

어려서부터 부엌에 앉아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이 즐거웠다. 12살 무렵 엄마가 없는 틈을 타 마음대로 만든 야채볶음밥이 생애 첫 요리였던 것으로 기억하며, 자취 6년 차인 지금은 냉장고 속 재료만 보아도 서너 가지 요리는 뚝딱 만들 만큼 나름의 노하우도 생겼다. 직장 생활을 하며 싸기 시작한 도시락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 있으면서도 바쁜 아침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요리하는 것, 사진 찍는 것, 아름답고 잘 정리된 모든 것을 좋아한다.

맛있게 요리하고 보기 좋게 차려 사진 찍는 것을 직업처럼 열심히 하고 있다. 본업은 그래픽 디자이너이지만 스스로를 요리와 디자인의 경계 어디쯤에 있다고 생각한다. 오랜 자취 기간 동안 거의 모든 재료를 냉동해보는 모험을 감행했고, 냉동이 요리 생활에 얼마나 필수적이며 편리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요리하는 기쁨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현재의 가장 큰 즐거움이며, 간단한 레시피와 한 번쯤 따라 해보고 싶은 스타일링을 통해 요리가 누구에게나 손쉽고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전하길 원한다. 저서로는 [저칼로리 도시락 60세트][저칼로리 식단 49일][저칼로리 한 끼 주스]등이 있다.

블로그 http://suna27.blog.me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채소는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즙을 짜내거나 갈아서 입자가 미세해진 상태로 섭취할 때 체내로 더욱 빨리 많은 영양소를 흡수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한 끼를 요리하기는 어려운 일이지만 주스를 만드는 것은 그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책은 주서기를 사용하여 만드는 소이주스, 과채주스, 채소 100%주스, 믹서기를 사용하여 만드는 과채 스무디, 따뜻하게 마시는 과채 라떼를 포함한 150가지의 한 끼 주스를 소개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