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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식당
글쓴이
이명랑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3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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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랑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6세에 첫 장편 소설 『꽃을 던지고 싶다』로 많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주목을 받으며 소설가로 데뷔한 뒤 『삼오식당』, 『나의 이복형제들』, 『입술』, 『어느 휴양지에서』, 『천사의 세레나데』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이후 동화 『재판을 신청합니다』, 『나는 개구리의 형님』, 『할머니의 정원』, 『방과 후 운동장 교실』, 『작아진 균동이』를 비롯해 청소년 소설 『구라짱』, 『폴리스맨, 학교로 출동!』, 『절대로 예쁠 리가 없잖아!』,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등을 발표하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문학 전문 글쓰기 아카데미 〈문학하다〉에서 소설 창작 강의를 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수많은 청소년들과 소통 중이다. 청소년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작가, 청소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 주는 작가로 손꼽히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2년 첫 출간 당시 독자와 평단, 언론을 주목은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시장 식당집 둘째 딸이었던 작가의 기억과 체험이 녹아 있는 소설로, 영등포 시장을 배경으로한 소박하고 친근한 이웃들의 삶을 담았다. 사람 냄새 나는 날것의 문장으로 삶의 아름다움을 그려내는 작가의 필력이 엿보인다. 새로운 장정으로 은행 나무에서 출간했으며, 시장 사람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 연민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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