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의 상상력을 선물하는 『초록이 태어난 날』
공재동의 동화집 『초록이 태어난 날』은 초록이는 작은 애벌레로 자연에서 여러 친구와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풀숲의 친구입니다. 단편동화 「초록이」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작은 애벌레의 성장기를 구성한 책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린이의 꿈과 희망 - 자연에서 즐기기란 단편동화를 가지고 학교 독서활동과 가정에서 교육활동 등 일상생활 속의 작은 에피소드를 소재로 엮은 동화로 많은 어린이와 좀 더 가까이 만나고자 하는 작가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단편동화에서 만날 수 있는 감동과 참신하고 자연을 만나는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이번 도서는 어린이드에게 꿈과 희망의 상상력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잘 녹아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