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지는 ‘일상’의 가치!
지금처럼 ‘일상’이란 단어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는 순간이 또 있을까요? 우리의 일상을 있게 해 주는 모든 이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요즘, 함께여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에 오늘 하루도 무사히 흘러갑니다. 『깜박해도 괜찮아』는 이처럼 소소하지만 평범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작품입니다. 늘 깜박깜박하는 할머니 개미 ‘깜박이’와 ‘도솔 친구들’의 에피소드는 깜박깜박해도, 조금 느리거나 서툴러도, 실수하거나 틀려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와 위안을 건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