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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이렇게 물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세요
글쓴이
정화 저
출판사
북드라망
출판일
2020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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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화

고암(古庵)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해인사, 송광사, 백장암 등에서 수행 정진했다. 지은 책으로 대승불교 초기 경전인 『섭대승론』을 풀어 쓴 『우리는 우리를 얼마나 알까?』, 공부공동체인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에서 했던 강의와 멘토링을 엮은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와 『나와 가족 그리고 가까운 이들을 그냥 좋아하기』가 있으며, 서양철학서와의 만남을 풀어낸 『생물이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 베르그송의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을 읽고』와 『니체는 이렇게 물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세요: 마음대로 풀어 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있다. 그 밖에도 『대승기신론』, 『육조단경』, 『중론』, 『금강경』, 『반야심경』 등의 강의를 책으로 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불교 이론과 뇌과학·진화생물학 등 과학의 성과들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정화스님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니체에 대한 이야기를 시도한 책.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형식을 빌려 지금-여기를 사는 우리가 길들여진 생각길을 내려놓고 우리 자신으로 산다면 그것이 초인의 삶임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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