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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스틱리버 (상) - 밀리언셀러 클럽 011
글쓴이
데니스 루헤인 저
출판사
황금가지
출판일
2013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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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니스 루헤인

플로리다 대학원 시절, 미국 현대 단편문학의 거장 레이먼드 카버 등을 사숙(私淑)하며 작가로서 꿈을 키웠다. 그러나 1990년 초까지만 해도 석사 학위를 소지한 작가 지망생이 보스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는 리츠 칼튼 호텔의 주차 요원으로서 일을 하며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그가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쳐 1994년에 발표한 첫 작품 『전쟁 전 한잔』은 그에게 ‘셰이머스 상’의 영애를 안겨주었고, 이후 『어둠이여, 내 손을 잡아』, 『신성한 관계』, 『가라, 아이야, 가라』, 그리고 『비를 바라는 기도』 등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평단의 주목을 끌었다.

2001년 발표한 『미스틱 리버』는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5주 동안 랭크되었다. 그는 이 작품으로 그의 작품은, 세계적인 추리 문학상인 '앤소니 상' 및 '배리 상', 그리고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 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평단과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동시에 모았다. 『미스틱 리버』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져 4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과 2004 아카데미 주요 부문 수상을 하였다. 2003년 발표한 『살인자들의 섬』은 기막힌 반전이 힘입어 또다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대작 영화 「셔터 아일랜드」로 제작되어 전 세계 3억 달러의 흥행 수입을 거두었다.

책은 국내에서도 10만 부 이상 판매되어 하드보일드 스릴러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06년 그가 직접 연출한 연극 시나리오와 단편을 모은 단편집 『콜로나도』를 출간하였으며, 여기에 수록된 단편은 『올해 최고의 단편들』, 『올해 최고의 추리소설들』에도 수록되었다. 2008년에는 신작 『운명의 날』로 또다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일본의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2009 선정작이 되었다. 2012년에 발표한 『리브 바이 나이트 - 밤에 살다』는 그해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책을 비롯하여 2013년 에드거 상 수상 후보에 오르는 등 큰 인기에 힘입어 「아르고」로 주목받은 감독 밴 애플렉이 영화화하였다.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들은 등장인물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과 멈추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플롯, 그리고 보스턴의 어두운 과거를 훑어 파헤치는 예리한 시선으로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데니스 루헤인 장편 하드보일드 범죄소설 『미스틱 리버』(상)권. 보스턴 변두리에서 일어난 한 살인 사건을 계기로 세 남자의 음울했던 과거를 파헤치며 그들의 운명을 뒤흔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시절 성추행범들에게 유괴당했던 기억으로 인해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데이브는 폭등하는 임대료 때문에 가족과 함께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그러던 중 어릴 적 친구인 지미의 딸이 살해당한 채 발견되고, 살인 사건으로 땅값이 떨어지면 이득을 보게 되는 데이브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다. 범인을 찾아 반드시 복수하겠다고 다짐한 지미와, 형사가 된 그들의 친구 숀은 유년 시절 유괴 사건이 데이브에게 준 정신적 상처를 되짚어가며 살인 사건의 진실에 접근해 가는데…….

작가소개

Dennis Lehane
『미스틱 리버』, 『살인자들의 섬』 등으로 주목 받은, 현대 미국의 대표적인 스릴러 작가. 아일랜드계 미국인인 데니스 루헤인은 1965년 메사추세츠 주 보스톤 인근의 도체스터에서 출생했다. 에커드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플로리다 대학원 시절 미국 현대 단편문학의 거장 레이먼드 카버 등을 사숙(私淑)하며 작가로서 꿈을 키웠다. 그러나 1990년 초까지만 해도 석사 학위를 소지한 작가 지망생이 보스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는 리츠 칼튼 호텔의 주차 요원으로서 일을 하며 틈틈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넉넉하지 못한 환경에서도 그가 오랜 시간의 준비를 거쳐 1994년에 발표한 첫 작품 『전쟁 전 한잔 A Drink Before the War』은 그에게 '셰이머스 상'의 영예를 안겨주었고, 이후 『어둠아, 내 손을 잡아』, 『신성』, 『가라, 아이야, 가라』, 그리고 『비를 바라는 기도』 등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평단의 주목을 끌었다.

2001년 발표한 『미스틱 리버』는 미국 최대 인터넷 서점 Amazon.com의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5주 동안 랭크되었다. 그는 이 작품으로 그의 작품은, 세계적인 추리 문학상인 '앤소니 상' 및 '배리 상', 그리고 '메사추세츠 북 어워드 픽션 상'을 수상하였으며, 『뉴욕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평단과 대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동시에 모았다. 『미스틱 리버』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로도 만들어져 3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냈고, 2004 아카데미 주요 부문 수상을 하였다. 2003년 발표한 『살인자들의 섬』은 기막힌 반전이 힘입어 또다시 「퍼블리셔스 위클리」, Amazon.com 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마틴 스콜세지 감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대작 영화로 제작되었다.

2006년 그가 직접 연출한 연극 시나리오와 단편을 모은 단편집 『콜로나도』를 출간하였으며, 여기에 수록된 단편은 『올해 최고의 단편들』, 『올해 최고의 추리소설들』에 수록되었다. 2008년에는 신작 『선택의 날(Given Day)』로 또다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일본의 「이 미스터리가 좋다」에서 그 해 추천 추리소설이 되었다. 데니스 루헤인의 작품들은 등장인물에 대한 심리학적 통찰과 멈추지 않고 발전해 나가는 플롯, 그리고 보스턴의 어두운 과거를 훑어 파헤치는 예리한 시선으로 문학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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