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 사회학자의 어떤 처음
글쓴이
박길성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20년 10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길성

강릉에서 태어나 동해를 보며 성장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문과대학장, 대학원장, 교육부 총장을 역임했다. 미국 유타주립대학교 겸임교수, 세계한류학회 회장, 한국사회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이며, 푸른나무재단 이사장, 삼성호암상 위원을 맡고 있다. 쓴 책으로는 『태평양 항해: 한산도함 오디세이』 『한 사회학자의 어떤 처음』 『사회는 갈등을 만들고 갈등은 사회를 만든다』 『한국사회의 재구조화: 강요된 조정과 갈등적 조율』 『세계화: 자본과 문화의 구조변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20년 3월, 어떤 처음을 맞이하다
한 사회학자가 기록한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대학 강의실 풍경


2020년, 코로나19는 대학의 풍경 또한 바꾸어 놓았다. 토론과 대화, 수업으로 활기 넘치던 캠퍼스에는 뒤늦게 시작한 온라인 수업과 깊은 침묵만이 자리해 있다. 올해 대학 새내기들의 삶은 어떨까? 입학식도, 왁자지껄한 신입생 환영회도 갖지 못한 이들을 기다린 것은 2주 연기된 온라인 비대면 수업과 ‘코로나 학번’이라는 자조 섞인 닉네임뿐이었다. 『한 사회학자의 어떤 처음』은 고려대 사회학과 신입생을 위해 개설한 “사회학적 상상력” 강의실을 중심으로 한 2020년 1학기의 기록이다. 저자인 박길성 교수는 일상을 잃어버린 이방인으로 강제된 학생들에게 선생으로 갖는 안쓰러운 마음과 함께, 사회학자로서 새로운 현상을 기록해 두고자 하는 마음으로 2020년 봄, 대학의 일상을 자세히 기록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