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화 잘 내는 좋은 엄마
글쓴이
장성욱 저
출판사
라온북
출판일
2020년 10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성욱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방송국에서 PD로 오랫동안 일하다가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코헨유니버시티 등에서 늦깎이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PD 재직 중에는 [딩동댕 유치원] [만들어 볼까요] 등 주로 어린이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상담 공부를 한 이후에는 [토닥토닥 마음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4주후愛] 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상담전문가로 출연과 자문을 했으며, 서울가정법원에서 상담전문위원·자녀양육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로 있으면서 유치원, 학교, 기업, 교회 등에서 부모들을 대상으로 강의하며,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상담하고 자녀와 부모, 가정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이제 제대로 화내고 건강하게 풀자!
아이에게 불같이 화내는 엄마들을 위한 ‘분노 조절 지침서’


아이들은 실수하며 자란다. 실수는 대개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반복되며 또 다양한 형태로 변형되어 나타난다. 말도 진짜 안 듣는(것같이 보인)다! 이를 보는 엄마들은 속이 터진다. 다 저 잘되라고 하는 말인데 귀 기울이지 않고 매번 비슷한 실수를 반복한다. 저걸 그냥! 어린이 프로그램 제작 전문 피디였던 저자는 아이를 더 잘 키우기 위해 사표를 내고 집에서 육아한 지 몇 달 만에 “우리 엄마, 방송국에 언제 다시 나가요? 빨리 나갔으면 좋겠어요”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고는 곧바로 상담심리를 배우러 달려갔다. 그리고 거기서 한 학기도 마치기 전에 이 모든 문제가 전부 자신에게서 비롯되었음을 깨달았다.

“아이들에겐 죄가 없다.” 아이들의 뇌는 아직 발달 중이고, 몸과 마음 모두 자라나느라 벅차 실수와 잘못을 연발할 수밖에 때문이다. 이때 부모가 할 일이란 아이의 실수에 괜찮다고 격려하며 다음번은 이보다 나을 거라고 응원해주는 일이다. 어디, 이번 한 번 참아주었으니 다음번에는 잘하겠지? 하며 횟수를 세는 일도, 이쯤 했으면 많이 봐준 것이라고 계산서를 두드리는 일도 아니다. 『화 잘 내는 좋은 엄마』는 언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엄마의 화를 전달할지를 조목조목 알려주며, 부모 자신이 화가 나는 마음의 뿌리도 더불어 살펴볼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에게 버럭 소리부터 지르고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부모, 어떤 특정한 상황에 유난히 화나는 부모는 물론이고 반대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때문에 자녀에게 제대로 화 한번 못 내는 부모 모두에게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