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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서바이벌 핸드북
글쓴이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저
출판사
프로파간다
출판일
201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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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2009년 4월 소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를 발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인기작가로 각광받고 있다. 소설집필 이외에도 논픽션 작가이자 영화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이미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휘하여 논픽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에이브러험 링컨: 뱀파이어 헌터』(Abraham Lincoln: Vampire Hunter)와 아기 예수의 탄생을 보기 위해 여행하는 동방박사들의 소동을 그린 『언홀리 나이트』(Unholy Night)를 썼다. 또한 『스파이더맨 핸드북(The Spider-Man Handbook)』, 『공포영화에서 살아남는 법(How to Survive a Horror Movie)』 등을 출간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화 〈에이브러험 링컨: 뱀파이어 헌터〉의 각색에 참여했으며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다크 섀도우〉(Dark Shadows)의 공동 각본가로 활동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한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험 링컨』의 작가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가 공포영화의 법칙과 관습을 파헤치며 공포영화 속에서 효과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안내한다. 관습을 파헤치며 공포영화 속에서 효과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를 공포영화 속 캐릭터라고 가정하고, 공포영화의 온갖 상황에 처한 독자가 어떻게 이 지옥의 아비규환에서 탈출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독자 자신이 공포영화 안에 있음을 자각하는 방법부터 시작하여 공포영화의 전형적인 플롯을 제시하고, 각각의 케이스에 맞는 생존법을 제시한다. 또한 공포영화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필수적인 행동지침을 하달한다. 공포영화 장르의 클리세(관습)를 끊임없이 인용하고, 비틀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공포영화제작자의 계략(?)에서 영리하게 빠져나오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공포영화를 비웃고, 공포영화 장르를 요리조리 해부하는 듯한 쾌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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