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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 영재로 키운 초간단 놀이육아
글쓴이
서안정 저
출판사
푸른육아
출판일
2013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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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안정

유아교육 전문 푸름이닷컴의 육아 멘토.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욕심에 1,500권이 넘는 책을 읽고 고민하며 적용한 결과 사교육 없이 세 아이를 영재로 키울 수 있었다. 17년간 푸름이닷컴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생활 속 교육, 놀이 속 학습을 실천한 이야기들을 강연으로 풀어내고 있다. [EBS 생각하는 콘서트, 아이, 왜 놀아야 하나?] [TBC 제3교실, 사교육 없이 세 아이 영재로 키운 육아 이야기] 등에 출연했으며 조선일보, 한국일보, 베스트베이비 등 여러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행복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줬다. 전국의 도서관, 교육청, 시·군청, 초등학교, 유치원, 건강가정지원센터, 복지관, 문화센터 등에서 부모교육 강연 및 영재교육 담당자 연수를 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아이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독서교육, 놀이워크숍 등도 진행 중이다. 아이들과 함께 놀고, 같이 책을 읽고, 즐겁게 바깥세상으로의 체험여행을 통해 아이들과 더불어 엄마 역시 성장함을 배웠다. 20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배우고 느끼고 실천한 것들을 『세 아이 영재로 키운 초간단 놀이육아』, 『내 아이 위대한 힘을 끌어내는 영재레시피』 등에 담아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잘 놀아본 아이는 수업 시간에 눈빛을 초롱초록 빛내고, 무슨 일이든 적극적이다. 수동적으로 의자 뒤로 몸을 기대는 것이 아니라, 다음 활동을 즐겁게 기대할 줄 안다. 혼자 놀 때보다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서로 함께 놀 줄 안다.

이 책의 저자는 사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그 흔한 학습지 한번 시키지 않은 채 세 아이들을 영재로 키웠다. 중학생 큰아이 연수는 인천국제고등학교 인문영재원에 다니고 있으며 둘째 현지와 셋째 하윤이는 초등학교에 다니며 단위학교 영재 학급에서 즐겁게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서 육아서를 천 권 이상 읽은 저자가 깨달은 것은 좋은 성적이나 이름난 대학, 훌륭한 직장은 아이를 키우는 진정한 목표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깨달음은 시험 기간에도 여전히 놀고 있는 아이를 야단치지 않고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주었고, 눈앞의 허들보다 더 먼 미래에 필요한 것들, 다시 말해 자존감, 긍정, 사랑, 도전 등에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게 해주었다.

굳이 값비싼 시설을 찾아다니거나 교재를 구입하지 않아도 주방, 욕실, 침실 등 집안 곳곳이 창의력 놀이터가 될 수 있다. 부모의 사랑과 시간, 여유로운 마음만 있다면 아이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끌어내어 두뇌 발달, 호기심, 사고력 등을 조금씩 조금씩 쌓아갈 수 있다.

이 책은 아이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모르는 모든 부모들에게 어떤 놀이를 하며 놀아야 하는지, 놀이를 할 때 대화는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아이와 놀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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