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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한마디
글쓴이
조셉 텔루슈킨 저
출판사
청조사
출판일
2013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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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텔루슈킨

유대교 율법학자인 랍비(Rabbi) 조셉 텔루슈킨은 폭넓은 지식을 가진 정신적 지도자이며 학자인다. 지난 20년간 미국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읽힌 유대 관련서 『유대의 교양JEWISH LITERACY』의 저자로 그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인 『후회없는 삶을 위한 유대인의 한마디WORDS THAT HURT WORDS THAT HEAL』는 1996년 미국 상원의원 요셉 리베르만과 코니 맥이 전 미국을 대상으로 ‘악담 금지일NATIONAL SPEAK NO EVIL DAY’을 지정하는 계기가 되었다. 랍비 조셉 텔루슈킨은 CLAL(유대 교육 및 리더십 센터THE NATIONAL JEWISH CENTER FOR LEARNING AND LEADERSHIP)의 선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공연 예술가들을 위한 시나고그(유대교 회당)의 랍비이기도 하다. 현재 가족과 함께 뉴욕에 살고 있는 그는 미국 전역을 돌며 강연을 하고 있다. 한국에는 『죽기 전에 한번은 유대인을 만나라』, 『승자의 율법』 등이 번역 출간 되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내 인생을 바꾸는 말의 힘

만약 누군가 가장 고통스러웠던 일을 말해 보라고 하면, 우리는 억울하게 남이 뱉은 말들로 인한 상처를 떠올릴 때가 있다. 물리적인 폭력을 당한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말로 인한 고통은 오랫동안 가슴에 남는다. 그래서인지 예로부터 유태교의 가르침에 못된 언행을 살인에까지 비유하기도 한다. 아무리 나중에 후회를 한다 해도 다시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나의 가족, 친구, 직장동료들에게 내가 하는 말이 때로는 용기를 주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이미 삶에서 많은 지혜를 터득하고 있으면서도 지속적으로 반복하게 되는 실언에는 끝이 없다.

『유대인의 한마디』는 유대교 랍비이기도 한 조셉 텔루슈킨이 쉽게 풀어쓴 언어생활의 바이블이다. 자칫 소홀히 하기 쉬운 말의 힘을 비롯해 남의 얘기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남과 얘기할 때 꼭 지켜야 할 에티켓, 일상생활에서의 올바른 언행법 등 크게 4가지 주제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말이란 어떻게 해가 되고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를 저자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예화를 통하여 흥미 있게 설명해 나간다. 말로 인한 피해 사례를 예로 들며, 왜 잘못되었는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하여 많은 이들에게 알려 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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