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꾸뻬 씨의 사랑 여행
글쓴이
프랑수아 를로르 저
출판사
열림원
출판일
2013년 8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프랑수아 를로르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건축과 회화,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빼어난 글 솜씨 덕택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2년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또르 씨의 행복 여행』(국내 『꾸뻬 씨』로 소개)을 출간했다. 행복의 의미를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 국에서 소개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세 번째 시리즈 『엑또르 씨의 시간 여행Le nouveau voyage d'Hector a la recherche du temps qui passe』이 출간되었다.

현재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 NGO단체 알랭 카르팡티에 센터에서 일하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를로르의 저서로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감정의 힘』,『엑토르, 그리고 사랑의 비밀』, 『혼란스런 사랑 나라의 윌리크』,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미치광이들을 위한 자유』, 『엑토르 씨의 시간 여행』, 『정신과 의사의 콩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프랑스의 정신과 전문의이자 작가인 프랑수아 를로르의 베스트셀러이면서 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꾸뻬 씨의 치유 여행 시리즈' 후속작. 이번 여행에서 꾸뻬는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사랑'의 비밀을 찾아 또 한 번 깨달음의 여정에 오른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무대로 꾸뻬를 둘러싼 사건들이 전편보다 더 흥미롭고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꾸뻬는 현대인들이 완전히 행복을 누리지 못하는 가장 큰 걸림돌은 '사랑'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안고 여행을 떠난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사랑을 이루게 해줄 '사랑의 묘약'의 행방을 둘러싼 쫓고 쫓기는 여정과 그 과정에서 '사랑의 묘약'을 마시고 새롭고 순수한 사랑에 빠지는 꾸뻬의 사랑 이야기가 함께 전개된다.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며 동시에 오랜 연인 클라라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 꾸뻬는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세심하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한다.

은 과거의 사랑과 현재의 사랑 사이에서 질투, 이별, 설렘 등 사랑할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겪는 꾸뻬를 통해 사랑에 대한 단상을 정리해나간다. 그밖에도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남녀관계를 함께 고찰하여, 사랑에 대한 온갖 솔직한 의문들을 이야기에 맛깔스럽게 버무리며 더 적극적으로 독자의 마음을 두드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