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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 물류실무
글쓴이
남대정 저
출판사
범한
출판일
2020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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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대정

· 중앙대학교 생물학 학사 졸업
· 중앙대학교 무역물류 대학원 석사 졸업
· 중앙대학교 무역물류 대학원 박사 수료
· 관세사
· 보세사
· 원산지관리사
· 물류관리사
· 전 한진 국제지점 근무
· 현 쓰리웨이로지스틱스㈜ 대표
· E-MAIL : djnam@3ways.co.kr
· 블로그 : https://blog.naver.com/namdaijung
· 홈페이지 : www.3ways.co.kr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무역은 다른 나라 사이에 이뤄지는 상거래이다. 돈과 물품을 직접 거래하기 어려워 서류를 매개로 무역 거래를 한다. 따라서 무역 이행에 필요한 서류를 만들고 사용하는 무역회사나 물류회사 등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무역 거래 서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무역, 물류 서류에 대해 실무적으로 접근한 책이 부족한 실정이다. 저자는 25년 간 포워더와 관세사 실무자로 일하며 많은 질문을 받고 상담하면서 무역, 물류 서류의 기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함을 느껴 이 책을 저술하게 되었다.

Commercial Invoice는 파는 사람(Seller)과 사는 사람(Buyer)이 중심이 되는 서류이고, Bill of Lading은 보내는 사람(Shipper)과 받는 사람(Consignee)이 중심이 되는 서류이다. Seller와 Shipper 그리고 Buyer와 Consignee는 같은 사람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일 수도 있다. 본래 목적으로 무역 서류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이려고 했다. 인코텀스(Incoterms)도 실제 적용 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또한 적하보험과 포장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찾기 어려워 실무자들이 업무를 볼 때 곤란한 상황이 많았는데, 이 부분도 실무 측면에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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