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실패를 거듭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마리 퀴리가 들려주는 과학을 사랑한 그녀의 인생 이야기
마리 퀴리는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 과학자이고, 최초로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의 교수가 된 여성이고, 노벨상을 최초로 두 번이나 받은 과학자예요. 최초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눈부신 과학적 업적을 이루었죠.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조국 폴란드는 러시아 지배 속에 있었고,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서 스스로 돈을 벌어 공부를 했고, 실패를 거듭하면서 방사능을 연구했어요.
조국 폴란드가 러시아 지배 속에 있었기 때문에 어린 시절 어려움을 겪은 이야기, 그 시절 여성으로 태어나 대학 공부를 위해 프랑스 유학을 가고 학비를 벌기 위해 열심히 가정교사를 했던 이야기, 남편 피에르와 행복한 시절, 또 유명세를 타면서 느꼈던 부담감과 주변의 시기 등 화려한 업적과 그 속에 숨겨진 인생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