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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글쓴이
김후영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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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후영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신문방송학(한국외대)을 전공했지만 대학 시절 방학 때마다 배낭을 메고 해외를 누비고 다녔다. 지난 30년간 전 세계 135개국을 여행하며 다양한 사람들, 독특한 문화, 이국적인 자연경관을 카메라에 담고 글을 써왔다. 근래에는 체첸공화국, 그린란드, 포클랜드 등 남들이 잘 안 가는 여행지를 누볐다. 세일링 요트를 타고 남태평양을 항해하는 꿈을 남몰래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국내 여러 매체에 세계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해 왔는데, 기내지, 멤버십 매거진, 여행지 등에 오랫동안 여행기 및 여행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EBS [세계테마기행]의 오만 편과 인도네시아 편에 출연했으며, KBS 제1라디오 [월드투데이]의 여행 코너 진행을 1년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유럽여행 핵심사전 500』, 『런던 100배 즐기기』, 『무작정 따라하기 프라하』, 『아프리카 보물상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역사, 문화, 예술이 숨 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방에서 쉽고 편하게 즐긴다!

유럽에서부터 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스토리, 생생한 사진, 자세한 정보로 보는 문화유산의 정수!

『언젠가 한 번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은 유럽에서부터 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세계문화유산 58곳을 소개하는 책이다. 세계문화유산은 인류가 창조한 유산 중 역사적, 미적 가치가 충만해 인류가 관리·보호·보존해야 하는 것들을 유네스코가 엄선해 지정한 것이다. 그만큼 쉽게 넘볼 수 없는 아름다운 형상을 드러내고, 여행가에게는 꼭 한 번쯤 가보길 꿈꾸는 존재가 된다. 화려한 유럽의 도시부터 이집트의 피라미드, 페루의 맞추픽추 역사보호지구, 중국의 만리장성, 남미 세렝게티 평원에서부터 이집트의 피라미드, 호주의 산호초와 남미대륙의 바로크풍 성당에 이르기까지, 널리 알려져 이미 익숙한 문화유산과 함께, 다소 낯설지만 꼭 알아둬야 할 만한 숨은 유산을 모두 다루고 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지역들까지 책 한 권을 통해 만날 수 있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역사와 문화, 예술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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