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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으로 덕질하다
글쓴이
신중선 저
출판사
문학나무
출판일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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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중선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숙명여고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신문방송학과에서 출판잡지를 전공했다. 1987년 「떠다니는 꿈」으로 [현대문학] 추천을 받고 1993년「어느 보일러공의 특별한 하루」로 [자유문학] 신인상을 받았다. 201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나눔’ 우수문학으로 소설집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이 선정되었다. 장편소설 『하드록 카페』,『비밀의 화원』,『돈워리 마미』,『네가 누구인지 말해』가 있고, 소설집 『환영 혹은 몬스터』,『누나는 봄이면 이사를 간다』,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과 『고요한 인생』 등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저자가 덕질하다가 쓰게 되었다는 소설

‘덕질’이란 ‘무언가를 파고드는 것’을 뜻하는 말로 요즘 흔히 사용되고 있다. 생소했던 말이 이제는 일상적인 용어가 되다 보니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심취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찾아보는 행위를 이르는 말’로 어학사전에까지 등재되었다. 『문학으로 덕질하다』에서 저자가 다룬 분야는 문학, 대중음악, 미술, 영화, 패션 등 다양하다. 오랜 기간에 걸쳐 저자가 좋아하던(또는 소설화시킨다면 의미 있는 작업이 될 만한) 예술가들로 채워져 있다. “좋아하다보니 좀 더 알고 싶었던 것이고 나아가서는 그들 인물에 관해 쓰고 싶다는 욕구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라고 저자는 ‘작가의 말’에서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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